봉지에 있는 급여표는 ‘딱 떨어지는 체중’, ‘보통 활동량’, 그리고 그 사료를 먹는 가상의 성견을 가정합니다. 실제 강아지는 대부분의 날 그 조건을 만족하지 않죠. 그래서 “봉지에 3컵이라 써 있어서요”가 병원에서 가장 흔한 과급여 이야기 중 하나가 됩니다.
컵은 칼로리를 부피로 감싼 것일 뿐입니다. 칼로리를 맞춘 다음, 라벨의 kcal/컵으로 나누세요.
봉지 급여표 대신 이렇게 하세요
- 개 급여 계산기 (또는 아래 사이즈/견종 페이지)을 연다.
- 현재 체중, 솔직한 활동량, 바디 컨디션(BCS)을 입력한다.
- 이번 포대의 칼로리 표기에서 kcal/컵을 입력한다. 같은 브랜드라도 포뮬라가 다르면 교환 불가입니다.
- 표시된 하루 분량을 확인하고 식사로 나눠 준다. 하루 총량을 그대로 두고 자유급식하지 않는다.
습식+건식을 섞는다면 “키블은 그대로 + 캔을 추가”는 불가능합니다. 습식/건식 혼합 급여 칼로리 계산과 칼로리 표기 해설도 참고하세요.
전체 마법사 대신 사이즈별 빠른 길
강아지: 강아지 급여 계산기 또는 대형견 강아지 급여 계산기.
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찾는 견종 예시:
같은 체중인데 컵 수가 다른 이유
- kcal/컵이 크게 다름(대개 약 250–500+). “한 컵”은 영양 단위가 아닙니다.
- 생애 단계: 강아지/성견/노령견 계수가 다릅니다. 노령 예시: 래브라도 노령견 급여 계산기.
- 중성화와 체지방 증가는 같은 체중에서도 유지 칼로리를 바꿉니다.
- 간식도 칼로리입니다. 10% 규칙 안에 넣으세요.
봉지 급여표는 계량컵의 오차도 무시합니다. 수북한 한 컵은 20~30% 추가가 될 수 있어요. 하루 칼로리 목표가 정해졌다면, “컵”보다 그램으로 재는 저렴한 주방 저울이 훨씬 정확합니다.
한 번에 붓지 말고 ‘식사’로 나누기
대부분의 성견은 하루 두 번, 계량한 식사가 잘 맞습니다. 성장기에는 더 자주 나누는 게 일반적입니다. 계산기 결과는 하루 총량이고, 나누는 것은 “추가 급여”가 아닙니다.
한 달 사이 체중이 오르면, 그 컵 수는 이 강아지와 이 사료에는 많은 겁니다. 다시 계산하세요. “다음 포대까지 지켜보자”는 필요 없습니다.
이 글은 분량 계산 가이드이지 처방이 아닙니다. 처방식, 췌장염 병력, 성장 문제가 있는 경우는 수의사가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. 계산기로 ‘대충 몇 컵’을 끝내고, 최종 계획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.


